아이디 찾기
'남은 음식 가져가 먹기 생활화 캠페인'실시
| 대전 | 2006-02-18 | ||
|---|---|---|---|
| 대전소비자연맹은 대전광역시와 함께 2006년 2월 18일(토) 오후2시부터 5시까지 대전시 대흥동 으능정 길거리에서 '남은 음식 가져가 먹기 생활화 캠페인'행사를 하였습니다. 대전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어 주부, 일반인, 직장인, 학생, 군인, 음식업소 주인 등 1,001명이 실천약속 서명을 하였습니다. 이 캠페인 행사는 2월 23일까지 6일간 실시하며, 2월 19일이후의 캠페인행사장소는 유성구에 위치한 대덕연구단지종합복지관입니다. <캠페인 행사의 배경 및 목적> 우리나라 음식물쓰레기의 양은 환경부통계에 의하면 2003년 기준으로 410만톤으로 식량자원낭비로 버려지는 돈은 15조원입니다. 이 돈으로 월드컵경기장 70개를 지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음식물쓰레기를 매각하거나 소각하는 폐기과정에서 2차 환경오염이 발생합니다. 특히 음식업소의 경우, 음식물쓰레기배출량의 많은 부분은 소비자들이 푸짐한 상차림을 선호하고 적정량이상으로 주문하기 때문에 남는 음식물쓰레기로 소비자와 음식업소 모두의 감량실천이 필요합니다. 이에 대전소비자연맹은 소비자들은 남은 음식물포장을 적극 요청하고, 음식업소는 적극적으로 포장해주는 '남은 음식 가져가 먹기 생활화' 캠페인 및 서명운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행사를 통하여 대전지역 소비자들의 건전하고 경제적인 음식소비문화 정착 및 남은 음식물을 올바르게 처리하는 적극적인 재활용 의식을 확산시켜, 경제손실뿐아니라 환경오염을 감소시키고자 합니다. * 담당: 김옥래사무국장, 김은희총무 대전소비자연맹 전화: 042-863-9982 |
|||
|
한국소비자연맹의 활동을 응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