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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전자거래 피해급증
| 서울 | 2006-07-2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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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인터넷쇼핑몰 관련 소비자피해 급증, 전년대비 80.7% 증가 의류나 신발 관련 소비자불만 가장 많아 인터넷쇼핑몰 관련 소비자피해가 올해 상반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연맹이 운영하는 서울특별시전자상거래센터(http://ecc.seoul.go.kr)는 2006년 상반기 전자상거래 관련 소비자피해상담이 5,136건으로 전년 동기 2,843건에 비해 80.7%가 증가했다. 피해유형별로는 계약 취소에 따른 반품·환급거절이 38.7%로 가장 많았고, 사이트폐쇄 등 연락불가로 인한 피해가 21.3%, 사기·편취 10.5%, 배송지연 불만이 5.4%로 뒤를 이었다. 반품·환급거절은 2005년 674건에서 2006년 1,990건으로 195% 증가했다. 이처럼 증가한 것은 전자상거래의 경우, 비대면 거래라는 특성에서 구매 후 7일간의 청약철회기간을 인정하고 있으나 이를 거부하는 사이트 들이 적지 않고, 상품 품질이나 규격 등에 문제가 있어도 반품을 거절하는 판매자들이 많기 때문이다. 피해품목별로 보면 의류가 21.7%로 가장 많았고, 콘텐츠 및 서비스가 20.9%, 신발 · 가방이 16.3%, 가전제품 7.2% 순이었다. 의류의 경우 전년도 247건에서 1,116건으로 352%나 증가했고, 노트북 및 컴퓨터의 경우도 전년도에 비해 220% 증가했다. 콘텐츠 및 서비스상품의 경우 전년도 46건에서 1,073건으로 2,230%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통계청 ‘2005년 연간 사이버쇼핑몰 통계조사결과’에 보면 인터넷쇼핑몰 거래액중 가전/전자/ 통신기기가 16.7%로 가장 많고, 여행 및 예약서비스가 15%, 다음이 의류/패션 및 관련 상품 으로 14.8%를 차지하고 있다. 의류가 거래 정도에 비해 소비자불만이 많은 것은 품질에 대한 불만이 가장 많고 그 이외에 청약철회 제한, 화면과 실제제품과의 차이로 인한 소비자불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매유형별로는 일반쇼핑몰이 53.7%로 가장 많았고, 콘텐츠 및 서비스상품몰이 19.1%, 오픈마켓/경매사이트가 12.9%, 개인간거래로 인한 피해가 9.2%로 나타났다. 사기적인 방법으로 결제대금만 받고 물품을 보내주지 않는 사기사이트로 인한 피해는 2005년 47건으로 피해금액 11억6천만원에서, 2006년 상반기에 22건으로 피해금액은 3억7천만원에 달한다. 사기사이트로 인한 소비자피해액이 감소한 것은 지나친 할인을 내세우며 현금결제를 유도하는 사기유형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높아진 것과, 사기사이트 발생시 사이트폐쇄 등 전자상거래센터의 신속한 조기대응으로 피해가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콘텐츠 및 서비스상품의 피해가 크게 증가한 것은 월드컵 특수를 이용해 ‘월드컵 16강 기원 이벤트’라며 게임을 통해 기만적인 방법으로 소비자를 유인해 금액 결제 후 영화사이트등에 유료회원으로 가입을 전환시키면서 많은 소비자피해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 문의 상담팀장 : 윤영미 (3707-8363) 센 터 장 : 강정화 (3707-8375) 2006년 전자상거래 상반기 소비자상담 ■ 구매유형별
■ 피해유형별
■ 물품별
■ 처리결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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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연맹의 활동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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