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찾기
'명동 M휘트니스' 피해접수를 받습니다.
| 2004-02-20 | |||
| 한국소비자연맹에는 2004년 2월 17일 소비자로부터 다음과 같은 내용의 상담이 접수되었습니다. ......................................................................................... 상담내용: 저는 2003년 9월 17일 명동 M휘트니스센터에 등록을 하였습니다. 10월 중순경 오픈예정이라며 미리 등록을 하면 Pre Sale할인혜택을 준다며, 대대적으로 홍보를 하길래 1년 회원권을 1,160,000원을 주고 등록하였습니다. 그러나 막상 10월 중순이 되자 11월로 오픈이 연기되었다고 통보하였고, 그 후 계속 오픈일을 미루더니 급기야 1월에 회사가 부도가 나고 말았습니다. 다른 회사에서 인수하기로 되어있다고 기다리라하더니 그것마저 결렬되었다합니다. 현재영업안하고, 연락할 길도 없고, 공사하던 것도 멈춰진 상태입니다. 알아보니 저와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이 300명 정도 된다고 들었습니다. * 회사: 세움인터내셔널 * 대표: 이서중 * 전화: 778-8156 (지금은 통화가 안됨) ......................................................................................... 위와 같은 상태라면, 합의권고 및 중재기관인 상담실에서 도움드리기 어렵지만, 상담접수해오신 소비자의 주장처럼 정말로 300명 정도의 피해자가 있다면, 실제의 피해정도를 파악하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우선 피해입은 소비자들중 카드할부로 결재한 분있다면, 카드사로 매수인의 항변요청을 하셔야하므로, 소비자연맹으로 상담접수바랍니다. |
|||
|
한국소비자연맹의 활동을 응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