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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교재 추가계약 사기 조심합시다.
| 2005-03-31 | |||
| 어학교재 추가계약 사기 조심합시다. 2-3년전 어학교재를 신청해 구독기간이 끝난 소비자에게 본사 또는 전산실이라며 전화와 추가결제를 강요하는 상술이 다시 성행하고 있습니다. “원래 2단계까지 계약이 되어있다, 이번만 구독하면 마감처리해 주겠다, 추가결제하지 않으면 1단계에서 할인해 준 금액을 위약금으로 지불해야 한다“면서 소비자를 위협하는 내용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이 이전과는 전혀 다른 업체에서 소비자를 속여 어학교재를 판매하려는 사기입니다. 추가계약을 요구하는 전화를 받으면 단호하게 거절하시고, 전화한 사람이나 업체에 대한 정보를 연맹으로 알려주십시오. 또한 피해를 입은 소비자는 즉시 연맹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남 근아 (전화: 02-790-1400, www.cuk.or.kr/소비자상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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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연맹의 활동을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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