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찾기
MSN 메신저 통한 신종 바이러스 대처법
| 2005-02-03 | |||
| MSN메신저를 통해 바이러스가 유포되고 있어 사용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바이러스 파일들의 이름은 bedroomthongs.pif', 'LMAO.pif', 'naked_drunk.pif ', 'ROFL.pif ' 'underware.pif', 'LOL.scr','Hot.scr', 'Webcam.pif'등으로 용량 185KB로 메신저 첨부 파일의 형식을 가졌다. 이 바이러스는 메신저 대화상대중 한명이 보내는 파일처럼 퍼지고 있어 자칫하면 바이러스에 감염될 가능성이 높다. 안철수연구소 시큐리티대응센터 강은성 센터장은 "선정적인 이름의 파일이 첨부된 대화창이 열릴 경우, 해당 파일을 다운로드하면 안 된다."고 경고했다. 이미 간염이 됐다면 수동 조치법이 있다. 감염된 시스템은 윈도우 시스템 폴더에 msnus.exe 파일과 winhost.exe 파일이 생성된다. (Ctrl + Alt + Del) 키를 눌러 'Windows 작업 관리자'를 열고 msnus.exe과 winhost.exe 프로세스를 '프로세스 끝내기' 버튼으로 강제 종료하고 윈도 우 시스템 폴더에서 해당 파일을 삭제하면 된다. 다운로드된 파일들을 열면 처음 통닭안에 있는 비키니 수영복 그림이 화면에 떳다가 컴퓨터가 급속히 느려지고, 다운로드된 파일이 삭제 되지 않는다. 또 메신저에 로그인된 상태에서 실수 로 다운로드된 파일을 열게되면 자신의 대화 상대들에게 자동적으로 바이러스 파일이 전송된 다. 따라서 다운로드한 파일을 열었다면 그 즉시 메신저에서 로그오프해야 다른 대화 상대에게 전송되는것을 막을수 있다. 대화 목록의 상대가 보낸 파일처럼 파일이 전송되기 때문에 이 파일을 수락하는 실수가 많이 발 생한다. 이때 파일 수락을 했더라도 파일을 실행하지 말고 지우면 된다. 출처 : 마이데일리 |
|||
|
한국소비자연맹의 활동을 응원합니다. |
|||